2025 수화통역사 시험 대비|실기 전략 + 최신 시사상식 요약
수화통역사 필기·실기 완벽 대비를 위한 실전 콘텐츠
✅ 수화통역사 실기 시험 출제 포인트
- 단문 및 복문 수화 표현: 문장 흐름의 정확성 + 얼굴표정, 손모양, 방향성
- 상황 대화 수화: 병원, 은행, 학교, 관공서 등 일상생활 주제의 상황극
- 우리말 → 수화 통역: 속도 조절, 정확한 어휘 해석력 요구
- 수화 → 우리말 통역: 시청각 이해력과 자연스러운 구어 전환 능력
📝 실기 대비법: 매일 3분 영상 시청 + 수어 따라하기, 모의고사 실전연습
🧠 수화통역사 필기시험 시사상식 요약
💼 정치·사회·노동
- 경제자유구역법 반대 시위 (민주노총·한국노총)
- 호주제 폐지 추진 vs 유림 반대
- 1가구 1주택 양도소득세 신설 방안 (2006년)
🌍 국제·과학·기술
- 한미 자유무역협정(BIT), 스크린쿼터 논란
- 이클린코리아 캠페인: 클린 인터넷 운동
- 싼샤댐, 무궁화 위성 5호, 뮤지스 탐사선
💡 신개념 키워드 요약
- 디마케팅: 수익성 낮은 고객 정리
- 프리터족: 아르바이트 다수로 생계 유지
- 스크린도어: 지하철 승강장 안전장치
- 방카슈랑스: 은행에서 보험상품 판매
- 패스포트: MS의 온라인 인증 서비스
📌 암기 TIP: 키워드 + 연도 + 시대 흐름 중심으로 간결 정리!
📝 요약 정리|수화통역사 시험 준비 전략
- 🎯 실기 연습: 매일 10분 이상 수어 영상 시청 → 모사 훈련
- 🧠 시사상식 암기: 기출 중심 키워드 정리 + OX 퀴즈 활용
- 📚 필기 정리: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디빅, 감치, 에스크로 등 정리
📌 참고: 실전 대비를 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통역 연습 필수!
수화통역사 필기시험 대비 시사상식 정리 (번호 순 정리)
- 2006년부터 1가구1주택도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 추진. 단, 공제제도를 통해 장기 보유자나 양도차익이 적은 경우는 면제 가능.
-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경제자유구역법 시행에 대해 강력한 반대 투쟁 예고. 시민단체와 연계한 연대투쟁 계획.
- 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교육행정 전산화 시스템 도입.
- 싼샤댐: 10년간 공사한 세계 최대 규모의 댐.
- 무궁화 위성 5호: 국내 최초 군사 목적 통신위성, 2006년 발사 예정.
- 호주제 폐지 추진: 여성부, 법무부, 시민단체 주도. 유림과 보수단체의 반발.
- 프리터족(Freeter): 정규직 없이 2~3개 아르바이트로 생계 유지하는 계층.
- 한미 자유무역협정(BIT): 스크린쿼터 관련 문화부 입장과 재경부 입장 대립.
- KEDO(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대북 경수로 건설사업 추진.
- e-Clean Korea: 인터넷 음란, 폭력, 불법스팸 근절 위한 범국민 캠페인.
- 1997년 에티오피아서 발견된 16만 년 전 인류 유골: 아프리카 기원설 강화.
- 일본 뮤지스 탐사선: 소행성 표면 물질을 채취하여 지구로 귀환 예정.
- 한국 경제 규모 세계 13위, 1인당 GNI 세계 54위: 중진국 수준.
- 경제자유구역 지정 재검토: 인천, 광양, 부산 등 범위 전면 재검토.
- 디마케팅: 수익성 낮은 고객 유치 억제 전략.
- 디빅(DivX) 열풍: MPEG4 + MP3 조합 고화질 영상파일 인기.
- 2005년부터 경유승용차 국내 판매 허용.
- 근로소득공제율 5%p 확대 예정.
- 말기 폐암 치료제 이레사, 국내 시판.
- 미국, 이라크 침공 개시 (2003.03.20).
- 개그맨 故이주일, WHO 금연 공로상 수상.
- 15세 네팔 소녀, 에베레스트 정복.
- 제40회 대종상 영화제, 북한 영화 '청자의 넋' 상영.
- 미국 국방부의 '충격과 공포' 전략: 상업적 활용 논란.
- 제22회 홍콩 금장상: 영화 '엽기적인 그녀', 최우수 아시아 영화상 수상.
- 서정주 시인의 작품, 중·고교 국어교과서 수록.
- DGPS: 해상 외에 도로교통, 군사, 도난 추적 등 활용 가능.
- 2005학년도 수능: 표준점수제 전면 실시.
- 차등요금제 도입: 거리·시간대 따라 버스·지하철 요금 차등 부과.
- 4C문화: Computer, Cyber-meeting, Criticism, Change.
- 강도근: 판소리 '흥보가' 명창, 인간문화재 지정.
- 갱스터 영화: 범죄자 중심 암흑세계 영화 장르.
- 계면조: 한국 전통 선법명. 평조와 대립되는 음계.
- 고갱: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
- 골든글로브상: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 주관, 아카데미 전 시상.
- 가처분: 권리 보전을 위한 임시 법적 조치.
- 검사동일체의 원칙: 상명하복식 검찰 조직 원칙.
- 가격변동제한폭: 주가 급변 방지 위한 하루 가격 등락폭 제한.
- 가면현상: 사칭하거나 정체를 숨기는 행위.
- 가변차선제: 도로 혼잡도 따라 차선 유동 조정 제도.
- 가석방: 수형자 형기 만료 전 조건부 석방 제도.
- 가시광선: 눈으로 인식 가능한 전자기파 파장.
- 가야금산조: 허튼가락 형식의 전통 국악 장르.
-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남서단, 이스라엘-이집트 분쟁지역.
- GATT: 1948년 발족, 무역 장벽 제거 위한 국제 협정.
- 각내내각: 위기 상황 시 주요 각료 소수로 구성된 내각.
- 간접민주제: 대표자 통해 정치 참여하는 제도.
- 갈라쇼: 동서양 융합 패션쇼. ASEM서 소개.
- 감가상각비: 고정자산 가치 감소를 분기별로 나눠 계산한 비용.
- 감마선: 방사성 원소에서 방출되는 전자기파.
- 경상수지율: 기업의 유동성과 지불능력 지표.
- 경수로: 감속재·냉각재로 경수 사용하는 원자로.
- 과세표준: 세액 산출을 위한 과세 기준 수치.
- 나폴레옹 콤플렉스: 열등감으로 동기 유발된 행동 양식.
- 나타스: 'SATAN'의 반의어, 컴퓨터 바이러스.
- 다그마 이론: 광고 목적을 커뮤니케이션 목표로 설정하는 방식.
- 다단계판매: 회원이 또 다른 회원 모집하는 판매방식. 피라미드판매와 구별.
- 다매체 다채널 시대: CATV, 위성방송 등 다양한 채널 확산.
- 다기능전화: 통화 외 다양한 부가 기능 탑재 전화기.
- 다국적군: 걸프전 당시 미국 중심의 연합군.
- 다우존스 상품가격지수: 금, 석유 등 12개 품목으로 구성된 미국 상품 지수.
- 붉은 악마: 1997년 결성된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단.
- 출자총액제한제도: 대기업 계열사의 타기업 출자 제한.
- 취업규칙: 회사의 복무 및 근로 조건 기준 문서. 10인 이상 사업장 필수.
- 치매: 뇌 손상으로 인해 기억력, 판단력 등 저하.
- 친권: 부모가 미성년 자녀의 보호와 재산관리 책임을 지는 권리.
- 친고죄: 피해자 고소가 있어야 성립하는 범죄.
- 카니발: 가톨릭권 국가의 축제. 사순절 전 행사.
- 카르텔: 동일 업종 간 가격·생산 협정. 경쟁 회피 목적.
- 카드 리더: 카드 정보 해독 및 컴퓨터 입력 장치.
- 카메오: 유명인의 단역 출연 또는 특별 배역.
- 카멜레온 펀드: 주식형↔채권형 자유 전환 가능한 금융 상품.
- 카마라사우루스: 한반도에서 발견된 중생대 초식공룡.
- 카본파이버: 탄소섬유. 경량 고강도 소재.
- 카오스이론: 예측 불가능한 비선형 동역학 현상.
- 카운터컬처: 기존 문화에 대한 젊은 세대의 반문화 운동.
- 카운터 퍼처스(CP): 대형 수출 시 일정 비율 상대국 수입 조건.
- 카이트: 가장 일반적인 행글라이더의 한 종류.
- 실버골: 골든골 제도 보완형. 연장전 득점 후 15분 경기 유지.
- 컨셉트카: 미래형 차량 디자인 시험용 자동차.
- 패스포트(MS): 싱글 사인온 온라인 인증 시스템.
- 국가의전: 국가행사 및 외교행사 시 예의와 의전 절차.
- 디지털홈: 유무선 네트워크로 가전기기 연결된 미래형 가정.
- 미디어렙(Media Representative): 방송 광고 판매 대행 회사.
- E3쇼: 세계 3대 게임 박람회 중 하나.
- 스크린도어(PSD): 지하철 승강장 안전 유리벽 시스템.
- 소비자 위해정보제도: 피해 사례 수집 및 경고 체계.
- 청산가치: 기업 해산 시 잔여자산의 시장가치.
- 미니누크: 소형 핵무기. 히로시마 원폭 1/3 크기.
- 감치: 법정 질서 방해자에 대한 구금 명령.
- 수화통역사 실기 수화통역 시험 대비 시사이슈 정리 (번호 순 정리)
- 로또 복권 1등 당첨금 하향 조정 및 수익금 투명성 강화 추진.
- 로또 수익금은 국민주택기금 등 통합 사용 → 별도 회계장부 도입 검토.
-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개인정보 침해 논란으로 국가인권위 3개 영역 삭제 권고.
- NEIS 항목 중 병역, 혈액형, 정당 등 27개 항목 삭제 권고.
- 교육부는 인권위 권고 수용 의사 표명, 시행 시기 검토 예정.
- 전교조는 NEIS 수정 환영, 연가투쟁 중단 선언.
- NEIS 관련 전교조와 교육부 교사 간 의견 충돌: 학사일정 및 추가 비용 논쟁.
- NEIS 중단 시 전교조는 450985억 원, 교육부는 9990억2조 3400억 원 필요 주장.
- 정부는 NEIS 시행을 시·도 교육청 및 학교장 재량에 맡기기로 결정.
- 전교조는 정부 방침에 반발, 참여정부 상대로 전면투쟁 예고.
- 사스(SAR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원인으로 확인됨.
- WHO: 원숭이 대상 실험으로 사스 원인 99% 확정 발표.
- 국내 첫 사스 추정환자 발생: 중국발 항공기 승객 40대 남성.
- 해당 항공기 탑승자 전수조사 및 자가격리 조치.
- WHO: 사스 치사율 평균 14~15%, 65세 이상은 50%에 달함.
- WHO: 사스 잠복기 기존 14일 → 10일로 조정, 격리조치 권고.
- 국내 추정환자와 함께 온 외국인 3명의 소재 불명, 2차 감염 우려.
- 프랑스인 사스 추정환자 사례 발생 → 국내 접촉자 추적조사 실시.
- 고교평준화: 시·도 교육감에게 평준화 지역 지정권한 이양 추진.
- 교육부: 평준화 정책 기조 유지, 비평준화 → 평준화 전환 촉진 목적.
- 1974년 도입된 고교평준화제도는 현재 12개 시도 23개 도시에서 시행 중.
- 전체 고교의 50.4%, 학생수 68.1%가 평준화 지역.
- 평준화 확산은 주민 여론조사 결과에 기반. 지지 여론 높음.
- 북한, 북·미·중 3자 회담서 핵무기 보유 및 핵실험 가능성 언급.
- 북한: 미국이 불가침 조약, 수교, 원조 시 핵개발 포기 가능.
- 미국 부시 대통령: 북한의 위협을 협박으로 규정, 협상 불응 입장.
- 북한 외무성: 핵 문제 해결 위한 대범한 방안 제시 주장.
- 외교소식통: 북한은 기존 불가침조약 대신 새로운 체제보장안 제안.
- 돈 오버도퍼 교수: 한반도에 '완벽한 폭풍' 가능성 경고.
- 오버도퍼: 한국인은 북한 위협 실감 부족, 북한은 핵으로 억제력 추구.
- 오버도퍼: 북미 양측 모두 상대방 변화 가능성 무시한 채 협상 진행.
- 한·미·일 TCOG 회의: 5자회담 추진 및 평화적 북핵 해결 원칙 확인.
- 한국 정부: 5자회담 수용, 북한 유도 위한 유연한 태도 유지.
- 북한 5자회담 수용 시: KEDO 경수로 지속, 대북 식량지원 논의 예정.
- 미국, 주한미군 PAC3형 미사일 300기 추가 배치 결정.
- 일본도 PAC3 구매 및 엠디(MD) 체제 전환 검토 중.
- 엠디 체제: 이지스함 발사 SM3 + 패트리엇 PAC3 구성.
- 한국, PAC3 48기 도입 계획 진행 중. 예산 문제로 조정 가능성 있음.
- 미국, 북한 핵시설 공격 시 한국 정부 동의 불필요 주장 (CNS 보고서).
- 보고서: 미국 독자적 선제공격 가능성 시사. 동맹 균열 우려.
- 노무현 대통령: 전쟁 시 지휘권 문제 및 대북공격 차단 입장 강조.
- P세대(P-generation): 17~39세, 사회변화 주도 가능성 인식 세대.
- P세대 특징: 다양성, 탈권위, 자기표현, 수평 토론문화, 인터넷 중심.
- P세대는 개인 이익 중시, 현재 행복 추구, 책임 회피 경향도 있음.
- P세대 40.2%는 사회 변화 가능성 긍정, 69.8%는 최근 변화 긍정 평가.
- 주요 관심: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스포츠. 2002년 이슈는 월드컵, 촛불시위, 대선.
- 인터넷 사용: 90.6%, 하루 1회 이상 사용 80.4%.
- 인터넷 활용: 엔터테인먼트(29.3%) > 정보검색(28.1%) > 커뮤니케이션(17.2%).
- 소비 패턴: 월 25.8만 원 소비, 의류(29.1%)·외식(20.8%) 지출 비중 높음.
- P세대의 인터넷 쇼핑률은 36%, 주요 품목은 의류, 잡화, 미용, 도서 순.
수화통역사 실기 수화통역 시험 대비 장문 연습 자료
로또 제도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국무조정실은 1등 당첨금이 국민의 사행심을 지나치게 자극한다는 비판에 따라, 복권발행 조정위원회를 통해 1등 당첨금 하향 조정과 수익금 사용내역의 투명한 공개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수익금은 현재 국민주택기금 등과 통합 운용 중이나, 별도의 회계장부를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은 인권 침해 논란에 직면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보건, 교무학사, 입학 등 3개 영역이 인권 침해 소지가 있다며 삭제를 권고했다. 이와 함께 병역, 혈액형, 정당 가입 등의 항목도 삭제 대상이 됐다. NEIS는 대부분의 학교에서 운영 중이지만, 전교조와의 갈등 및 학사일정 차질 가능성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사스(SARS)의 병원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밝혀졌다. WHO는 치사율이 최대 15%에 달하고, 고령층은 최대 50%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중국에서 입국한 남성이 사스 추정환자로 판정되어 91명의 동승자에 대한 추적조사가 이루어졌다. 보건당국은 격리조치와 함께 전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고교평준화 정책은 지방자치와 교육자율화 원칙에 따라, 평준화 지역 지정 권한이 시도교육감에게 위임되었다. 교육부는 기존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평준화 전환을 희망하는 지역이 늘어나는 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전국 고교의 절반 이상이 평준화 지역에 속하며, 학생 수 기준으로는 68.1%에 달한다.
북한은 북미중 3자회담에서 핵무기 보유와 핵실험 가능성을 시사하며 미국에 불가침 보장을 요구했다. 미국은 북한의 주장을 위협으로 받아들이고, 5자 회담 추진과 함께 국제사회의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 주한미군에는 PAC-3 미사일이 추가 배치되고, 일본 역시 미사일 방어(MD) 체제를 적극 검토 중이다. 전문가들은 한반도에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미국은 한국 정부 동의 없이도 선제공격이 가능하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P세대는 17~39세의 젊은 세대로, 다양성 추구, 탈권위, 네트워크 기반의 관계 형성, 자기표현과 수평적 토론문화가 특징이다. 월드컵 거리응원, 촛불시위, 대선 등 사회 이슈에 적극 참여하며, 인터넷 활용률이 90%를 넘고, 일상과 소비에 깊이 연관되어 있다. 소비는 의류와 외식에 집중되고 있으며, 인터넷 쇼핑 이용률도 높다. 이들은 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감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
수화역사
16세기 전까지는 서구 사회에서 특수교육이 실질적으로 시작되지 않았다. 스페인에서 페드로 폰세 데 레온(1520?~84)이 몇몇 농아들에게 말하기·읽기·쓰기를 성공적으로 가르쳤다(→ 청각장애). 그의 교육 방법은 1620년 농아교육에 관한 책을 처음으로 저술한 후안 파블로 보네트에게 계승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책은 유럽에서 농아교육에 대해 폭넓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영국에서는 존 불워가 1654년 말하는 법과 독순술(讀脣術)에 관한 농아교육법을 써서 널리 보급했으며, 이와 비슷한 작업이 프랑스에서 드 레페의 대수도원장 샤를 미셸(1712~89)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는 농아들이 사용하는 자연적인 수화를 교수 매체로 사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형식적인 언어로 발전시키는 데 크게 공헌했다. 그의 업적은 시카르 대수도원장(1742~1822)에 의해 더욱 발전하여 농아에게 가르치는 침묵방법이라는 손을 이용한 시스템을 만들었다. 독일에서는 자무엘 하이니케(1727~90)가 구술(口述)로 농아를 가르쳤으며, 후에 이 방법은 위대한 농아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 평가되는 프리드리히 모리츠 힐(1805~74)에 의해 더욱 발달되었다. 그는 교육을 아동의 '현재 상태'(here and now)에 따라야 한다는 자연적 방법과 자무엘 하이니케의 방법을 연결시켰다. 결국 구화법(口話法:말하기와 독술)이 개발되어 지속적으로 농아교육에 영향을 미쳤으며 곧 세계적으로 실시되었다. 그러나 18세기가 끝나서야 맹아를 교육하거나 훈련하려는 진지한 시도가 이루어졌다(→ 실명). '맹인의 아버지이자 성자'로 추앙된 프랑스의 발랑탱 아위(1745~1822)가 1784년 파리에서 12명의 맹아를 수용하여 국립맹아학교를 열었다. 그는 맹아에게 읽기를 성공적으로 가르쳤고, 이 소식은 곧 다른 나라로 퍼져갔다. 리버풀(1791), 런던(1799), 빈(1805), 베를린(1806), 암스테르담과 스톡홀름(1808), 취리히(1809), 보스턴과 뉴욕 시(1832) 등에 맹아학교가 설립되었다.
한국에서 장애인을 위한 특수교육의 효시는 조선 세종 때로 추정된다. 1445년(세종 27) 젊고 영리한 맹인 10명을 선발하여 3일에 1번씩 서운관(書雲觀)에 모이게 하고, 훈도 4~5명으로 하여금 그들에게 점복교육(占卜敎育)을 실시하게 했다. 이 교육은 조선 중기까지 관상감(觀象監)에서 담당했다. 그러나 근대적인 특수교육은 미국의 의료선교사인 R. S. 홀이 한국 최초의 특수학교인 평양여맹학교(平壤女盲學校)를 설립하면서 시작되었다. 또 장로교 선교사인 A. F. 모펫은 1903년 한국 최초의 남맹학교를 설립했다. 이후 홀은 1909년 평양농아학교를 세웠으며 후에 평양여맹학교와 평양농아학교를 합병하여 평양맹아학교를 개교했다.
관립 특수학교 교육으로서의 맹·농 교육은 1913년 조선총독부에 의해 설립되었던 제생원(濟生院) 맹아부(盲啞部)에서 담당했으며 안마·침술 등 직업교육을 받았다. 초대 제생원 맹아부 교사였던 박두성(朴斗星)은 원회를 비밀리에 조직하고 1926년 11월 한글점자인 〈훈맹정음 訓盲正音〉을 창안·배포했다. 그뒤 그는 〈점자조선어독본〉을 비롯한 76개 점자 교재를 펴냈다. 1935년 이창호(李昌浩) 목사는 한국인에 의한 최초의 특수학교인 평양광명맹아학교를 설립했다. 1938년에는 손용주가 원산맹학교를 설립했다. 1945년 8·15해방 후 제생원 맹아부는 국립맹아학교로 개칭되었고, 1952년 6월 서울맹아학교로 개칭되었으며, 1954년 4월 사범과와 보통사범과가 설치되어 특수교육교사 양성이 시작되었다. 또 정신지체아동을 위한 교육은 1949년 설립된 중앙각심학원에서 시작되었으나 이들을 위한 특수학교는 1967년부터 설치되기 시작했으며, 지체장애아동을 위한 특수학교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 소아재활원 국민학교가 설립된 1964년부터 시작했다. 행동장애아동을 위한 교육은 1957년 당시 서울특별시 교육위원회에서 처음으로 교도교사 강습회를 개최함에 따라 시작되었으나 이들을 위한 특수학교는 대구덕희학교가 설립된 1983년부터 시작했다. 정신지체아동을 위한 최초의 특수학급은 1962년 경상북도 영주국민학교에 설치되었으며, 약시 아동을 위한 최초의 특수학급은 1987년 서울 월계국민학교에 설치되었다. 난청아동을 위한 최초의 특수학급은 1987년 서울 교동국민학교에 설치되었다. 그러나 특수학급의 지속적 증설의 기점이 되는 것은 1971년 설치된 대구 칠성국민학교의 특수학급이다. 이때가 바로 특수학교 교육의 시대로부터 특수학급 교육의 시대로 접어든 전환기라고 할 수 있다.
- ① 맹아 교육에 대한 진지한 시도는 농교육보다 늦은 18세기 말에야 이루어졌습니다.
- ③ 보스턴과 뉴욕은 1832년에 설립되었으므로 19세기에 해당합니다.
- ④ 1805년은 오스트리아 빈(Wien)에 맹아학교가 설립된 해입니다. 미국의 보스턴과 뉴욕은 1832년입니다. [수화통역사가 알아야 할 역사적 가치]: 발랑탱 아위의 국립맹아학교 설립은 장애인도 교육을 통해 지적 성장이 가능함을 증명한 상징적 사건입니다. 이는 특수교육이 자선과 시혜를 넘어 '교육적 권리'로 이행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② 1938년 손용주가 설립한 것은 원산맹학교입니다. 중앙각심학원은 194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 ③ 평양광명'맹아'학교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맹아와 농아를 함께 교육했을 가능성을 포함하는 명칭이나, 핵심은 '한국인 최초 설립'이라는 의의에 있습니다.
- ④ 설립 연도는 평양광명맹아학교(1935년)가 원산맹학교(1938년)보다 빠릅니다. [구조화된 해설]: 중앙각심학원(1949)은 해방 후 '정신지체 교육'의 시작이며, 일제강점기 평양광명맹아학교는 '한국인 주도 설립'의 시작이라는 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 ① 지체장애 특수학교는 1964년 세브란스 소아재활원 국민학교입니다.
- ② 행동장애 특수학교는 1983년 대구덕희학교입니다.
- ④ 난청아동 최초 특수학급은 1987년 서울 '교동'국민학교입니다. (월계국민학교는 약시 아동용) [최종 분석 정리]: 1960년대 초반부터 특정 장애 영역에 특화된 학교와 학급이 설립되기 시작하며 교육의 전문성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박정근 수화통역사님의 '나만의 창고'에서 발췌한 관용수화
수화를 배우고 있는 청인들이 농인들의 수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초반이나 중급반, 또는 수화동아리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수화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농인들이 즐겨 사용하는 수화를 '관용수화'라고 합니다. 또는 '농식수화'라고 부르기도 하죠!
이러한 수화는 특별히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으며 배우기도 쉽지 않습니다.
관용수화는 자연 발생적인 수화이기 때문에 지역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문장에 따라서 전혀 다른 뜻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관용수화는 단어 하나만으로 그 의미를 모두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문장 전체를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관용수화는 단어 하나에 집착하기 보다는 문장 전체를 보면서 대화를 하면 보다 정확하게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농인이 사용하는 수화표현에는 문장식 수화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처럼 존대말을 생략하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관용수화만으로도 간단명료하고 정확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보겠습니다.
관용수화의 첫번째 특징은 수화 시제의 비중이 크다는 것입니다.
5~6년 전에 있었던 일을 마치 최근에 있었던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데...이럴때에는 일이 발생한 순서대로 표현해야 합니다.
(예 1) 나는 공부를 한다 => 나 + 공부 + 지금(또는 ~중 / 계속)
(예 2) 어제 시험을 보았다 => 어제 + 시험 + 끝
(예 3) 내일 비가 올 것이다 => 내일 + 비 + 아마
시제를 표현할때 표정이 빠지면 안됩니다.
<과거>의 표현은 이미 끝난 표정으로 눈동자와 입술모양이 완료와 일의 결과를 나타내며, <현재>는 지금 일을 하거나 무언가를 하려는 듯 눈을 크게 뜨고 수화 역시 활기차게 표현하며, <미래>는 눈을 가늘게 뜨고 소망 바램을 표현하는 듯 고개를 옆으로 갸우뚱하면 되죠!
관용수화의 두번째 특징은 도치법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일반 문장에 있어서 글의 앞, 뒤 순서를 바꾸는 것으로서 의사전달이 더욱 효과적이기 때문에 흔히 사용합니다.
(예 1) 무엇을 먹고 싶습니까? => 싶다 + 먹다 + 무엇
(예 2) 어떻게 가야 합니까? => 가다 + 방법 + 무엇
(예 3) 어디서 사고가 났습니까? => 사고 + 곳 + 어디
(예 4) 무슨 물건을 찾으십니까? => 찾다 + 물건 + 무슨
(예 5) 저는 수원에서 태어나서 성장했습니다 => 저 + 태어나다 + 성장하다 + 수원
관용수화의 세번째 특징은 조사가 생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어 문장의 조사를 생략하고 어순대로 수화를 표현하다보면 의미가 제대로 전달될까 고민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조사를 꼭 필요할때는 적절하게 사용할 수도 있지만 과감하게 삭제하고 얼굴표정으로 그 문장의 의미를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 조사의 적절한 사용방법
(예 1) 호미로 땅을 파다 => 호미 + 가지다 + 땅 + 파다
(예 2) 군인으로서 의무를 다하다 => 군인 + 입장 + 의무 + 온전히
(예 3) 병으로 결석하다 => 병 + 때문에 + 결석하다
(예 4) 남자는 여자와 다르다 => 남자 + 여자 + 비교 + 다르다
(예 5) 애인과 걷다 => 애인 + 더불어 + 걷다
(예 6) 집에서 쉰다 => 집 + 곳 + 쉬다
(예 7) 오후에 만나자 => 오후 + 때 + 만나다 + 부탁
(예 8) 학교에서부터 집까지 뛰었다 => 학교 + 시작 + 집 + 까지 + 뛰다
(예 9) 네가 의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 너 + 의사 + 전문 + 성장하다 + 부탁
(예 10) 내 사랑은 당신뿐이야! => 나 + 사랑 + 오직 + 너
* 조사를 과감하게 삭제하는 경우
(예 1) 피아노 소리가 난다 => 피아노 + 소리 + 난다
(예 2) 창문을 닫아줘요! => 창문 + 닫다 + 부탁
(예 3) 용기를 내세요 => 용기 + 회복 + 부탁
(예 4) 엄마가 살았어! => 엄마 + 생존 + 다행
(예 5) 아들이 보낸 편지 => 아들 + 보낸 + 편지
(예 6) 누나는 충주에 살아요 => 누나 + 충주 + 살다
(예 7) 세 시에 오세요 => 세 시 + 오다 + 부탁
(예 8) 그 사람이 맞다 => 그 + 사람 + 맞다
청인들이 사용하는 언어보다 적은 수화의 어휘를 보충할 수 있는 것은 얼굴 표정(비수지신호)입니다.
수화를 표현할때 표정을 생략한다는 것은 집을 지을때 인테리어를 하지 않고 그냥 사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얼굴이 일그러지는 부분에 신경쓰지말고 농인들과 함께 공감하고 그들의 마음속으로 뛰어들고자 한다면 표정을 나타내는데 더욱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통역의 기초 및 수화통역의 이해: 핵심 이론과 실무 예상문제 가이드
- 초기 개척자: 스페인의 페드로 폰세 데 레온은 농아 교육의 성공 가능성을 증명했고, 후안 파블로 보네트(1620)는 이를 최초의 저서로 계승했습니다. 1654년 영국의 존 불워(John Bulwer)는 독순술과 구어법을 보급하며 교육 방법론을 확장했습니다.
- 수화법의 체계화: 프랑스의 드 레페(Charles Michel de l'Epée)는 자연 수화를 형식적 언어로 격상시켰으며, 그의 사후 시카르(Sicard)는 이를 '침묵방법(Silent method)'이라는 정교한 손 기호 시스템으로 완성했습니다.
- 구화법의 확산: 독일의 하이니케와 힐(Hill)은 아동의 '현재 상태(here and now)'에 집중하는 자연적 접근법과 구술 교육을 결합하여 전 세계적인 구화법 유행을 주도했습니다.
- 맹아 교육의 기틀: 발랑탱 아위(1784)는 파리에 최초의 국립맹아학교를 설립하여 맹인 교육을 공적 영역으로 끌어올렸습니다.
- 전통적 통역 기구: 조선 시대에는 중앙의 사역원과 지방의 역학원이라는 이중 훈련 구조를 통해 전문 통역사를 양성했습니다. 통역 업무를 수행한 '통사(通事/通詞)'는 실력에 따라 **상(上), 차(次), 소(小)**로 차등 배치되는 정교한 직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 조선 시대 점복교육: 1445년(세종 27) 서운관에서 맹인들에게 실시한 점복교육은 한국 특수교육의 실질적 효시로 평가받습니다.
- 근대 교육과 수화통역의 효시: R.S. 홀에 의해 평양여맹학교가 설립되고 이후 평양맹아학교로 통합되며 근대 교육이 정착되었습니다. 특히 1916년 경성지방법원에서의 농아인 범죄 취조는 한국 공식 수화통역의 효시이나, 당시의 통역은 권리 보장이 아닌 자의적 대리인 역할을 수행하는 '도우미(Helper)' 모델의 한계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 박두성과 훈맹정음: 1926년 박두성이 창안한 '훈맹정음'은 일제강점기 시각장애인의 언어 주권을 지켜낸 역사적 결실입니다.
- L (Linguistic Competence): 음성 및 시각 체계(수화)를 아우르는 언어적 능력입니다. 특히 수화에서는 초분절적 비수지 요소에 대한 정교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 K (Knowledge Base): 배경지식, 문화적 맥락,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의미합니다.
- S (Interpretation Skills): 통역의 질을 결정짓는 결정적 요소입니다. S의 핵심은 언어의 표면적 형식에서 벗어나는 '탈기표화(De-signification)'와 최소한의 언어적 노력으로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경제성의 원리'에 있습니다.
- 메시지 수용: 출발어 정보의 시·청각적 접수.
- 메시지 이해: 배경지식을 활용한 심층 의미 분석.
- 메시지 보존: 전환을 위한 정보의 단기 기억 유지.
- 메시지 재구성: 도착어의 문법과 문화적 맥락에 맞는 구조화.
- 메시지 표현: 최종적인 도착어 산출 및 피드백.
- 동시통역: 발화와 표현이 60~85% 중첩되며, 개념화된 인지요소를 즉각 처리하는 고부하 작업입니다.
- 순차통역: 발화 종료 후 통역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통역 및 상담에 효율적입니다.
- 시차통역(Voice over/Sight translation): 주로 방송통역에서 활용되며, 원본의 현장감을 살리면서도 매우 높은 번역적 완성도가 요구되는 독자적 영역입니다.
구분패턴 1 (수지 한국어)패턴 2 (농식 수화)패턴 3 (홈사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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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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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실청, 난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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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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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 미습득자, 농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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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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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어 문법 기반 (Signed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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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 고유 문법 (K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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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몸짓, 타도마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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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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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어역(Translit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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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의미의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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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적 의사소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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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도잉(Shadowing): 수용과 산출 회로를 분리하고 초분절적 요소를 익히는 보존 훈련입니다.
- 요약(Summarizing): 메시지의 핵심 의미를 추출하여 효율적으로 재표현하는 훈련입니다.
- 예상연습(Prediction) 및 지연(Lag) 연습: 문맥 추론 능력을 배양하고 기억력을 강화하여 통역의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 기계/전화선: 메시지를 왜곡 없이 전달하는 중립성과 연결성.
- 창/다리: 서로 다른 세계를 조망하게 하고 결속시키는 매개성과 가시성.
- 정답: ③
- 해설: 시카르(Sicard)가 계승한 '침묵방법'은 구화법이 아니라 손을 이용한 수화(Manual) 시스템입니다.
- 정답: ②
- 해설: 통역 기술(S)은 언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탈기표화와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거두는 경제성의 원리를 핵심으로 합니다.
- 정답: ③
- 해설: 지역사회 통역사(촉진자)는 정보의 독점을 막고 대등한 소통을 위해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등 의사소통을 지원해야 합니다. 단, 직접적인 조언(①)이나 비밀 유지 위반(④)은 금기 사항입니다.
- 정답: ①
- 해설: 시차통역은 매우 높은 완성도가 요구되며(나), CDI는 청인 통역사와의 협동 모델이 핵심입니다(라).
수화통역시 필기시험 예상문제 _ 수화통역의 기초
1. 수화의 특성
1-1. 다음중 수화의 특성이 아닌 것은?
1) 가시성
2) 구체성과 감각성
3) 수화의 문법은 음성언어의 문법과 일치 하지 않는다.
4) 음성언어
답 : 4
1-2. 다음중 비수지 신호가 아닌 것은?
1) 표정
2) 입모양
3) 머리 움직임
4) 손모양
답 : 4 비수지 : 손이 아닌 다른 표현방식
1-3. 다음중 수화의 구성요소가 바르게 짝지어 진 것은?
1) 수형 – 손과 손가락의 모양을 말한다.
2) 수위 – 어깨, 팔, 손목과 손가락 관절의 움직임에 의해 결정된다.
3) 수향 – 머리, 얼굴부분, 어깨, 가슴, 배 손으로 구분한다.
4) 수동 – 손바닥의 방향을 말한다.
답 : 1 수위 : 위치로 구분, 수향 : 방향, 수동 : 움직임
1-4. 다음이 말하는 수화의 특성은 무엇인가?
신호의 형태는 신호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 본질적으로 연관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한다.
1) 도상성
2) 임의성
3) 대표성
4) 상관성
답 : 2
1-5 : 다음이 말하는 수화의 특성은 무엇인가?
형태와 의미의 관계가 가장 비임의 적인 경우에 대상의 형태가 그림이나 이미지로 표현되는 것을 말한다.
1) 도상성
2) 임의성
3) 대표성
4) 상관성
답 : 1
1-5. 수화의 관용표현의 조건이 아닌 것은?
1) 차용성
2) 동의성
3) 은유성
4) 대중성
5) 고정성
6) 대표성
답 : 6
제2장 : 수화와 농사회, 농문화, 농정체성
2-1.병리학적 관점의 농인에 대한 설명이 아닌 것은?
1) 청각상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2) 각각기관이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상실되어 있지만 청인의 도움없이 독립적으로 생활 할 수 있다.
3) 발화암시법이나 인공와우등의 농을 극복할 수 있는 보상전략이 필요하다.
4) 교육은 철저하게 듣고 말하기 위주의 구화법을 선호한다.
답 : 2 청인에게 의존적이다.
2-2. 다음이 설명하는 농인의 관점은 무엇인가?
농인들이 사용하는 수화를 이들의 모국어로 인정하는 것과 관련된다. 농인을 장애인 혹은 교정할 필요가 있는 문제 대상으로 보지 않고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는 언어적 문화적 소수 집단으로 이해한다.
1) 사회문화적 관점
2) 병리학적 관점
3) 독립적인 관점
4) 기능적인 관점
답 : 1
2-3 농사회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
1) 농사회란 지역적으로 분리된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독특한 영역을 소유하고 있다.
2) 과거나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농사회의 정의는 청력검사 결과, 농수준의 청력수준을 보이는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3) 농사회의 구성원은 농인에게 관계된 공통의 목표를 공유한다.
4) 농사회의 구성원 중에는 농사회의 목적을 지지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농인과 함께 노력하고자 하는 청인들도 포함되어 있다.
답 : 2 병리학적 농인만 포함하는 것은 과거의 정의이다.
2-4. 농사회 단체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 아닌 것은?
1) 평양맹아학교 – 1909년 로제타 셔우드 홀 여사가 최초로 농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 설립
2) 제생원 – 1913년 조선총독부에서 맹인과 농인들의 교육 및 구제를 목적으로 한 특수교육기관
3) 조선농아협회 – 1926년 8월 15일 설립
4) 평양맹아학교 – 국립농아학교의 모체가 됨
답 : 4 국립농아학교와 국립서울맹학교의 모체는 제생원
2-5. MBC가 농인시청자들을 위한 자막방송을 최초로 실시한 해는?
1) 1988년
2) 1992년
3) 1999년
4) 2002년
답 : 3 1999년 2월
2-6. 다음은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1972년 박집원이 건전한 사교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일본의 농아클럽을 본따서 설립하였지만 경제적 이윤추구로 인해 문제가 야기되는 공간으로 전락
1) 농아댄스교습소
2) 농기원
3) 농아구락부
4) 농락원
답 : 3: 클럽의 일본음역어
2-7. 다음을 말한 사람의 이름은?
문화란 어떤 지리적 단위 안에서 그 지역의 체제에 알맞게 형성된 사회화 유형을 말하는 것이며, 이 문화는 제각기 특유한 속성을 가진다. 그리고 그것은 다른 문화와 우열을 논할 수 없다. 때문에 수화를 사용하는 집단의 사회문화가 음성언어를 사용하는 사회의 문화보다 열등하다고 말할 수 없으며 따라서 농인의 문화는 그 고유한 특성이 있는 그대로 인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1) 궤테
2) 김병만
3) 라네
4) 지네
답 : 3 Lane(1988)
2-8. 다음중 실제 존재하지 않았던 농단체는?
1) 농미회
2) 벙어리 극단
3) 한국농아연주단
4) 벙리리 무용단
답 : 4 무용단체이름은 청음농아무용단 (청음회관)
2-9. 농인들의 편의기기가 아닌 것은?
1) 팩스
2) 문자단말기(글로톡)
3) 깜박불
4) 초인종
답 : 4, 초인종의 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진동식 시계를 사용한다.
2-9. 다음은 Holcomb(1997) 농정체성 7개 범주가 아닌 것은
1) 균형적 이중문화정체성 – 농인 청인 모두 편안하게 느낌
2) 농인중심의 이중문화 정체성 – 농 공동체와 관계를 갖지만 청인과도 잘 어울림
3) 청인 중심의 이중문화 정체성 – 농 공동체와 제한적으로 관계를 가짐
4) 문화적 분리정체성 – 농인과의 교류를 선호하며 청인과 제한적 관계를 가짐
5) 문화적 고립정체성 – 구화 중심 생활을 하며 수화를 배격함
6) 문화적 주변 정체성 – 청인, 농인 모두에게 편안함을 느끼지 못함.
7) 문화적 포로정체성 – 농 공동체와 농문화를 접할 기회를 갖지 못함
8) 청인 중심의 정체성
답 : 8 청인 중심의 정체성은 Fischer와 Glickman의 농정체성 유형 분류이다.
2-10. 다음에서 설명하는 Fischer와 Glickman의 농정체성은 무엇인가요?
농인 문화와 청인문화를 분명하게 구분하고 농문화와 농을 강조하는 단계이다. 청인세계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대신 농세계는 이상적인 것으로 여긴다.
1) 청인중심 정체성
2) 주변 정체성
3) 몰입 정체성
4) 이중문화 정체성
답 : 3
2-11 다음에서 설명하는 Holcomb의 농 젗체성은 무언인가요?
농인, 청인 문화 모두 편안하게 느낌
1) 균형적 이중문화정세청
2) 문화적 분리정체성
3) 문화적 주변 정체성
4) 문화적 포로정체성
답 : 1
제3장 수화통역의 가치와 역사적 배경
3-1 다음중 수화통역사의 직업윤리 설명중 틀린 것은?
1) 자신의 능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통역도 맡을 수 있어야 한다.
2) 어느한편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3) 수화통역의 내용은 반드시 비밀로 하여야 한다.
4) 같은 기간에 두개 이상의 통역을 하지 않는다.
답 : 1 감당하기 여러운 통역은 맡지 말아야 한다.
3-2 다음중 틀린 내용은 ?
1) 우리나라 최초로 농교육을 시작한 사람은 미국인 선교사 홀이다.
2) 최초의 수화교육은 1913년 제생원 맹아부에서 시작되었다.
3) 1930년 일본인 구리다에 의하여 조선농아협회가 발족되었다.
4) 1930년대부터 일제 말기에 이를 때까지 수화는 상당한 억압을 받았다.
답 : 3 1920년
3-3 다음중 틀린 것은 ?
1) 국립맹아학교장 윤백원은 1947년에 지문자를 창안 하였다.
2) 최초의 지문자는 자음 14, 모음 10, 복음 7로 현재 지문자와 동일하다.
3) 1963년 서울농아학교에서 국내 최초로 ‘수화’란 수화기호 설명서가 간행되었다.
4) 1979년 서울영락농인교회에서 국내 최초로 ‘우리들의 수화’란 책자를 간행하여 708개의 수화기호를 알기 쉽게 도해로 편찬하였다.
답 : 2 현재의 지문자와는 ㄱ,ㅅ,ㅇ,ㅋ 이 다르다.
3-4 다음중 틀린 것은?
1) 1983년 고시된 ‘청각장애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처음으로 요육활동에 지문자 및 표준수화지도가 포함됨
2) 1991년에는 교육부 장학자료로 ‘한글식 표준수화’가 출간되었다.
3) 1981년부터 2001년까지의 수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기는 수화학습의 열기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던 시기로서 장애인복지 문제가 시대적인 과제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4) 2000년에는 대학원과정의 국제수화통역학과가 설치되었다.
답 : 4 2002년
제2부 수화통역의 기반
4.-1다음중 수화통역사의 조건 중 틀린 것은?
1) 눈에 피로감을 주는 복장은 삼간다.
2)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농인에게 전달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
3) 늘 손을 청결하고 깨끗이 한다.
4) 농인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통역사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다.
답 : 4 통역사의 의견은 배제 한다.
4-2 다음중 송수신 수화통역 모델이 아닌 것은?
1) 문법식 수화
2) 기계적 통역방식
3) 단어대 내용 치환 중심의 통역모델
4) 단어대 단어 치환 중심의 통역모델
답 : 3, 단어대 단어
4-3. 다음은 수화통역 모델중 인지모델의 과정을 설명한 도표이다. 빈칸에 알맞은 내용은?
| 원 메시지 (출처) |
지각 및 이해 |
분석 및 부호화 |
( ) | 해석된 메시지 (대상언어) |
1) 적용 및 평가
2) 해석 및 평가
3) 분별 및 평가
4) 표현 및 평가
답 : 4
4-4. 다음중 수화통역 상호작용 모델을 잘 못 설명한 것은?
1) 대화 참여자들의 역할 및 대화참여자들이 상호작용하고 있는 심리적 환경과 물리적 환경의 역할도 중요하게 다룸
2) 수화통역 과정중 일어나는 일에 초점을 맞춘다.
3) 수화통역의 성공과 실패와 관련된 여러가지 요인들에 초점을 맞춘다.
4) 수화통역자와 농인외에 주변인과 상호작용을 한다.
답 : 4
4-5. 수화통역의 의미중심모델의 설명이 아닌 것은 ?
1) 의미를 수반하는 언어적 발화를 청각적 혹은 시작적으로 인식하는 단계
2) 언어적 표현 자체를 의도적으로 즉각 잊어버리는 대신, 개념과 아이디어 등 머리 속에 남아있는 메시지를 기억하는 단계
3) 도착어로 새로운 발화를 재생산하는 단계
4) 현재, 가장 만족도가 높은 방법이며 통역과정에서 도착어의 이해에 편중될 위험은 전혀 없슴.
답 : 4 현재, 비판이 많으나, 통역사나 교육과 훈련의 현장에서는 폭넓게 수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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